비밀번호도, 로그인 버튼도 없어요.
딴 걸 하는 중에 이미 인증돼 있습니다.
무자각이 뭔가
인증하러 페이지를 '가는' 것 자체가 이미 무자각이 아닙니다.
지나패스는 딴 걸 하는 중에 배경에서 조용히 알아봅니다.
인증 전용 화면도, 기다림도 없습니다.
어떻게 지키나
인증 화면·대기 0. 배경에서 얼굴을 인식한 뒤 상단에 살짝 '✨별명' 뱃지만 뜹니다.
되돌릴 수 없는 벡터만 저장(원본 사진은 안 남김) · 외부 미제공 · 언제든 완전 삭제 · 명시적 동의.
얼굴 + 기기 신호 + 활동 확인. 애매할 땐 거부가 아니라 부드럽게 보강합니다.
외부 서비스도 표준 OIDC로 지나월드 신원을 받습니다. 얼굴·생체는 절대 안 넘어가고 익명 식별자와 별명만.